Come on Korea 소개

Come on Korea 는 한국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고,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을 위한 블로그입니다. 서울에 사는 한국인이 현지인의 시선으로 음식과 여행부터 K-팝과 드라마, 전통문화까지 한국의 매력을 폭넓게 다룹니다. 막연한 소개에 그치지 않고, 정확한 위치, 운영시간, 가격대, 예약 방법, 계절별 팁처럼 “진짜 도움이 되는” 정보를 한 글에 모아 정리합니다.

Come on Korea를 만든 이유

한국을 처음 방문하는 외국인이 가장 자주 겪는 문제는 정보의 단편화입니다. 카페 추천글을 읽어도 정확한 주소, 영업시간, 가격이 빠져있고, 캠핑 글을 읽어도 실제로 어느 캠핑장을 가야 할지가 모호한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어 출처에는 풍부한 정보가 있지만 영어로는 단편적이거나 오래된 경우가 많고, 외국인 작성자가 쓴 글은 표면적인 인상에 머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는 이 격차를 메우려고 합니다. 미션은 단순합니다 — “유용한 정보를 외국인 독자에게 전달해서, 더 많은 사람이 한국으로 여행 오고 한국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고 가게 한다.” 한국인으로서 내부자 시선의 디테일, 정보 깊이, 실용성을 매 글에 담는 것을 작성 기준으로 삼습니다.

글을 쓰는 사람들

Come on Korea는 서울에 사는 작은 한국인 팀(두 명)이 카테고리를 나눠 만듭니다. 각 글은 공식 사이트, 지자체와 관광 정보, 박물관 자료, 한국어 자료 같은 1차 출처로 조사하고, 발행 전에 이름, 위치, 운영시간, 가격을 확인합니다. 저희가 발행하는 모든 글에 책임을 집니다.

작성과 검수 원칙

모든 글은 직접 조사하고 작성합니다. 한국 현지의 1차 자료(공식 사이트, 지자체 자료, 한국어 자료)를 우선 참조하고, 사실 정확성과 표현을 확인한 뒤에야 발행합니다.

저희의 작성 프로세스:

  1. 주제 기획 — 외국인 독자가 실제로 검색할 가능성이 높은 한국 관련 토픽을 카테고리별로 선정합니다.
  2. 한국어로 먼저 작성 — 한국 현지 정보가 가장 정확하게 담기는 언어이기 때문에, 한국어로 본문을 먼저 작성합니다.
  3. 사실 확인과 검수 — 주소, 운영시간, 가격, 예약 같은 구체적 정보를 1차 자료와 대조하고, 표현의 정확성과 자연스러움을 점검합니다.
  4. 영문 번역 — 검수가 끝난 글을 영문으로 옮깁니다. 직역이 아니라 영어권 독자가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는 표현으로 다듬습니다.
  5. 발행 전 최종 점검 — 발행에 앞서 출처와 사실 관계를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6. 발행 후 업데이트 — 가격, 영업시간, 시즌 정보는 시간이 지나면 변동될 수 있으므로, 독자 제보 또는 정기 점검을 통해 본문을 갱신합니다.

출처와 신뢰

  • 공식 출처 — 가능하면 공식 사이트, 지방자치단체, 관광공사, 박물관의 안내를 우선 참조합니다.
  • 가격과 시간 정보의 한계 — 가격대, 영업시간은 시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그 점을 함께 안내합니다.
  • 오류 정정 — 부정확한 정보를 제보받으면 확인 후 본문을 수정하고, 수정한 날짜를 글 하단에 표기합니다.
  • 광고와 콘텐츠 분리 — 본문의 추천은 광고나 제휴 관계와 무관하게 에디터의 판단을 따릅니다.

언어

Come on Korea 의 콘텐츠는 한국어와 영어로 제공됩니다.

문의

오류 제보, 콘텐츠 제안, 제휴 문의는 Contact 페이지를 통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Come on Korea는 서울에 사는 한국인 운영자와 협업자 한 명이 함께 만들며, 한국 표준시(KST) 기준 1~3 영업일 이내에 직접 답변드립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06-23